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 프로야구 SSG-한화전 시구
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이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습니다. 인천사랑병원은 이를 기념해 병원 임직원과 지역 주민 200명을 초청하여 단체 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으며, 무더위 속 치료에 애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인천사랑병원 김태완 이사장이 2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인천사랑병원은 이번 시구를 기념하여 병원 임직원과 협약 아파트 입주민 등 지역주민 200명을 초청해 단체 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는 무더운 여름 동안 환자 치료와 병원 발전을 위해 애써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병원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태완 이사장은 2024년부터 2026년 7월까지 인천광역시병원회 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대한병원협회 재무위원장, 대한의료법인연합회·대한중소병원협회 정책부회장 등을 맡아 국내 의료제도 발전과 병원계 현안 해결에 힘쓰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가정위탁지원센터 운영위원장, 한국이주인권센터 이사장, 사단법인 ‘별의친구들’ 이사장 등을 맡아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김태완 이사장은 이번 시구에 앞서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선정되어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사랑병원은 지역사회와 긴밀히 호흡하며 시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